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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은 논 상태에 따라 비료 살포량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이앙 동시 위치별 맞춤형 비료 살포 스마트 이앙기'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장 시험 결과 스마트 이앙기를 활용하면 비료 사용량은 29%, 비료 살포 시간은 40% 줄어든 반면 벼 수확량은 1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촌진흥청은 2027년까지 기술을 고도화한 뒤 2028년부터 보급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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