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박희정 포항시장 후보가
정부와 여당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아
포항의 숙원 사업인 영일만 횡단 대교를
반드시 건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후보는 어제(31) 포항을 찾은
더불어민주당 고민정 의원이
“영일만 횡단 대교는 경북과 포항의 미래이자
국가 균형 발전의 핵심 사업이며 박희정 후보가 핵심 공약으로 내건 만큼 정부와 국회가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언급했다"며
추진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또 영일만 횡단 대교는 포항의 물류와 관광,
생활권을 바꾸는 국가급 프로젝트이지만
국민의힘 시정 아래에서 10년 넘게 답보
상태였다며 민주당 정부와 민주당 포항시장이 원팀이 돼 반드시 현실로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