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현재 브라우저는 비디오 요소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경북과 강원동해안 10개 지자체와 협력해 안전안내문자를 신속하게 발송할 수 있는 송출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동해해경청은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발령, 풍랑주의보 등 기상특보와 고립 위험 요인을 확인하면 해당 지자체에 즉시 상황을 전파합니다. 상황을 전달받은 지자체는 재난문자시스템을 활용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에게 위험 정보와 안전수칙을 휴대전화를 통해 신속하게 전파합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