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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은 신규 원전 유치에 관한 주민 수용성 평가가 지방선거 이후 본격화 할 것으로 예상하고 대응에 들어갔습니다. 영덕군은 오늘(4일) '신규 원전 유치 추진 현안업무 회의’를 열어 각종 SNS와 홍보수단을 총동원해 원전 유치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알리기로 했습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주민 수용성 평가는 신규 원전 부지 선정에 결정적인 요소인 만큼 원전에 대한 정확하고 검증된 정보를 알려 유치 경쟁에 우위를 확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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