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오늘(4일) 오전 6시 27분쯤 경주시 서면에 있는 전통사찰 주사암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 헬기 2대와 진화대가 출동해 7시간여 만에 진화를 완료했지만, 조선 시대 지어진 영산전을 포함해 목조 건물 3개 동 62제곱미터가 불타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영산전에는 경북도 문화 유산 자료로 지정된 석조 불상이 있었는데, 불이 나자마자 건물 밖으로 옮겼지만 일부 손상이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굴착기를 동원한 진화 작업을 벌이면서 완진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됐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