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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경북 지방의원 선거에서 63명의 당선자를 배출하며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에 따르면 이번에 당선된 지방의원은 기초의원이 지역구 51명 비례대표 9명 등 60명이고 광역의원은 비례대표 3명으로 모두 63명입니다. 이 같은 당선자 수는 지난 2022년 지방선거 당시 27명과 비교해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종전 최고치인 2018년 지방선거 때 60명도 넘어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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