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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해체 초급인력 양성을 위해 경상북도와 한국원자력환경복원연구원이 오늘(8일) 포항테크노파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 기관들은 앞으로 4년간 울진에 있는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의 원전 해체 특화 동아리 운영을 지원합니다. 선발된 학생들은 기초 이론 교육, 국내외 현장 견학 등 체계적인 과정을 지원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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