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울릉도 저동항 남방파제와 천부항 1방파제, 현포항 남·북방파제 등 4곳의 테트라포드 구역이 출입통제 장소로 지정될 예정입니다. 동해해경은 홈페이지와 관보를 통해 행정예고를 공고하고, 오는 25일까지 의견을 수렴하는 등 절차가 마무리되면 최종 추진할 계획입니다. 울릉권 테트라포드는 아파트 2~3층 높이와 맞먹어 추락 시 충격이 크고, 자력 대피가 어려워 인명피해로 이어질 위험이 매우 높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