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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이 도내 초등학생 125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경계선 지능 및 난독 치료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치료 기관 방문이 어려운 읍면 지역 등을 전문 기관이 직접 찾아가, 맞춤형 인지·언어 치료와 심리 지원을 제공하게 됩니다. 교육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학습 결손을 조기에 예방하고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교생활 적응을 도울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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