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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양자 기술을 공동 연구하는 '포스텍 양자 글로벌 파트너십 선도센터'가 오늘(9일) 문을 열었습니다. 선도센터에는 국내 주요 과학기술원과 하버드대, MIT 등이 참여해 이종 양자 플랫폼을 연계하는 핵심 기술을 개발하게 됩니다. 정부는 오는 2029년까지 총 223억 원을 투입해 국내외 석학과 대학원생들의 글로벌 공동 연구와 인력 교류를 지원하고 양자 생태계를 고도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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