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현재 브라우저는 비디오 요소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경북지역 초등교사들이 이주배경 학생 교육의 가장 큰 어려움으로 언어·학습 지원과 학부모 소통 문제를 꼽았습니다. 한국국제문화교류학회 학술지에 발표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주배경 학생 증가에 대해 학교가 충분히 준비돼 있지 않다는 부정적 응답이 70%를 넘겼고, 필요한 지원으로는 언어·학습 지원 요구가 가장 많았습니다. 경북의 이주배경 학생은 2016년 6천여 명에서 2025년 만 3천여 명으로 10년 사이 2배 넘게 급증했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