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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가 한국전파진흥협회가 공모한 ‘AI 기반 현실확장형 가상융합 서비스 개발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AI와 가상융합기술을 활용해 경주의 역사문화 자원을 안내하는 관광서비스를 개발할 예정이며 앞으로 2년간 18억원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특히 경주 주요 관광지를 대상으로 3D 공간 데이터를 구축하고, 관광객의 위치와 주변 공간을 인식해 맞춤형 관광 정보도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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