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은 올여름 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강수량도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과수원의 폭염과 집중호우 피해 예방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사과와 배, 포도, 감귤 등 주요 과수는
고온과 강한 햇빛, 급격한 토양 수분 변화로
햇볕 데임과 열매 터짐 등의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미세살수와 차광, 적정 관수
등의 관리가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기후변화에 따른 과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작목별 고온기 대응 연구와 디지털 기반 재해
대응 체계를 확대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