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바이오특화단지의
핵심 연구기관인 포스텍 세포막단백질연구소와
'에즈큐리스'가 오늘(12일) 차세대 신약개발
공동연구와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두 기관은
극저온 전자현미경 등을 활용한
구조 기반 신약 개발 연구를 공동 추진할
계획으로, 에즈큐리스는 이달 중에
기업 부설연구소를 설치하고, 전문 인력을
확충할 예정입니다.
이번 협약은 포항 바이오 특화단지에 구축된
연구 인프라를 활용해
구조 기반 신약 개발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바이오 연구 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