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현재 브라우저는 비디오 요소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포항북부소방서는 소방관을 사칭해 소화기 교체를 요구하며 돈을 가로채는 사기 범죄가 잇따르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또, 올들어 포항에서만 이 같은 수법으로 각각 650만 원과 805만 원의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당국은 특정 업체를 통해 소방용품 구매를 요구하거나 전화로 벌금을 부과하는 일은 없다며, 의심 사례 발생 시 신고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