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8월까지 어선과 낚시어선,
유람선과 수상레저기구 등을 대상으로
음주운항 특별단속을 실시합니다.
경비함정과 해상교통관제센터를 활용해
해상과 육상에서 합동 단속을 벌이고,
다중이용선박에 대해서는 출항 전
불시 음주 측정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8월 울진군 후포항에서는
전날 술을 마신 뒤 새벽에 출항한
어선 선장이 숙취 상태로 운항하다
적발되는 등 최근 3년간 음주운항
적발 건수 190건 가운데 28%가
여름철에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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