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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지역으로 추가로 선정된 청송군에 지난 11일 발표 일부터 일주일 동안 318명이 전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청송군은 전입 신고와 문의가 잇따르고 있어 소멸 위기 대응과 지역 경제 회복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청송군은 8월부터 정부의 기본소득 지원금 15만 원에다 자체 군비 5만원 을 더해, 월 20만 원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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