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현재 브라우저는 비디오 요소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대구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작년 대선 때도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임미애 의원이 중앙선관위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2년 지방선거 때 전국 2개 투표소, 2024년 총선 때는 1개, 지난해 대선 때는 42개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추가로 용지를 보냈습니다. 대구의 경우 지난해 대선 당시 달성군 화원읍 제10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이 발생해 추가 투표용지를 보냈고 실제 12장이 사용됐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