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오늘(19일)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농협은행 , 경북개발공사 등 여러 기관과
기업이 풍수해·지진 재해보험 가입 지원을 위한
제3자 기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은 자연재해 발생 시
피해 회복이 어려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의
부담을 덜어주고,
풍수해·지진 재해보험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협약식에 참여한 기관과 기업은
총 3천만 원의 기부금도 전달했는데
자연재해 위험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재해취약지역 내 가구에 우선 지원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