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현재 브라우저는 비디오 요소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경상북도가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통합 건강검진 시범사업을 추진합니다. 우선 예천군에 체류 중인 라오스 국적 외국인 계절근로자 130여 명을 대상으로 감염병 검사를 실시했으며, 이상 소견이 발견된 근로자는 전문 의료기관에서 상담과 치료를 받게 됩니다. 2026년 경북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배정 인원은 1만 3천 명을 넘어섰으며, 이들은 과실 솎아내기와 감자 수확 등 다양한 농업 현장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