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가 영일만항을 해상 물류 거점이자
북극 항로 특화 항만으로 육성하기 위해
구체적인 로드맵 수립에 착수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22일) 관련 용역 보고회를 열고
철도와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을 연계한 물동량
유입 방안과 북극권 국가와의 교류 협력 방안, 영일만항의 확장 개발 방향 등을 제시했습니다.
또 이차전지와 수소, 바이오 등
지역 신산업과 연계한 기업 맞춤형 항만 기능을 강화하고, 공공성 중심의 운영 체계로
전환하는 등 국가 재정 투입의 필요성을
확보해 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