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가 추진 중인 ‘포항형 천원주택’의
올해 최종 입주자 100명이
평균 10.6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됐습니다.
올해부터는 부모 소득 기준을 폐지하고,
관내·외 청년을 일정 비율로 선발하는 방식을 도입해 타 지역 청년 신청자만 110명에 달하는 등 관심을 끌었습니다.
포항형 천원주택은 청년층 등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하루 천 원의 임대료를 내는
정책으로,
지난해부터 오는 2029년까지 연간 100호씩
모두 500호 공급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