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올해 '경북형 초청 장학제도'를
통해 외국인 장학생 12명을 선발했습니다.
선발된 장학생은 인도, 몽골, 인도네시아 등
7개국 출신으로, 포항공대, 영남대, 금오공대,
경국대 등 6개 대학에서 공부하게 됩니다.
경북도는
한국어연수과정 1년과 석사과정 2년 동안
학업장려금 등을 지원하고,
졸업 후 도내 정주를 유도하기 위해
취업·진로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경상북도 장학제도에 따라
현재 73명의 이공계열 외국인 인재가
도내 대학에서 학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