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현재 브라우저는 비디오 요소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해양수산부가 항만근로자의 폭염 피해를 줄이기 위해 항만안전관리비 사용 범위를 확대합니다. 내일(26일)부터는 생수와 냉방조끼, 냉방 쉼터 설치 등 온열질환 예방에 필요한 장비와 물품도 안전관리비로 구입할 수 있게 됩니다. 해수부는 기후변화에 따른 작업환경 변화에 맞춰 항만근로자의 안전관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