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열 영덕군수와 손병복 울진군수가
오늘(26일) 이임식을 갖고, 4년 임기를
마무리했습니다.
김 군수는 이임사를 통해 인구 감소,
초대형 산불 등 수많은 난관 속에서도
현장에서 답을 찾는 군정을 실천했으며,
특히 신규 원전 유치를 통해 100년 미래를
설계하는 전환점을 맞았다고 자평했습니다.
손병복 울진군수도 퇴임사를 통해
원자력수소 국가산단 유치에 의미를 부여한 뒤,
최근 불거진 상수원 보호구역 문제는
군수로서 책임을 무겁게 받아 들인다고
밝혔습니다.
손 군수는 또 민선 8기 4년 군정 추진의
원동력은 공무원들의 헌신과 노고에서
비롯됐다며 공직자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