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현재 브라우저는 비디오 요소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경상북도가 저출생과 지역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경북여성가족플라자에서 전국 일·생활균형 지원기관과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민관협력 포럼을 열었습니다. 참석자들은 일·생활균형 정책과 기업 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또 가족친화인증기업 확대를 위해 9개 기업과 인센티브 협약을 체결하는 등 일·생활균형 문화 확산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