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현재 브라우저는 비디오 요소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경상북도가 방사선 비상 상황에 대비해 오는 29일까지 포항과 경주, 울진 등 원전 인접 5개 시군과 의료원, 원전본부를 대상으로 방사능 방재시설과 물품을 합동 점검합니다. 갑상샘방호약품과 방사선 측정장비, 비상경보방송장비, 주민보호장비 등의 관리 상태와 정상 작동 여부를 집중 확인합니다. 경북도는 실제 방사선 비상 상황에서도 주민 보호조치가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방재 대응체계를 점검할 계획입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