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포항시 유망강소기업’ 10곳이
최종 선정됐습니다.
부문별로는 우수 유망강소기업에
스트라드비젼과 디에스텍 등 2곳이 선정됐고
힐랩과 이프, 캐럿펀트, 국민기계, 시민제과, 다원화학 등 6곳이 유망강소기업에,
이뮤노바이옴과 포스코어 등 2곳은
예비 유망강소기업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포항시는 선정된 기업에 대해
경영 환경 분석을 통한 맞춤형 컨설팅과
해외시장 진출 지원 등 기업의 성장 전 주기에 걸쳐 종합적인 지원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