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현재 브라우저는 비디오 요소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경주시가 국립식량과학원과 공동 개발한 조사료용 트리티케일 신품종 '화랑1호'의 생산기반을 구축하고 내년부터 농가에 보급합니다. '화랑1호'는 추위와 건조에 강하고 생산성이 높아 기후변화 대응과 조사료 자급률 향상, 축산농가 사료비 절감이 기대됩니다. 경주시는 내년 10ha 규모의 종자 재배지에서 종자를 생산해 공급한 뒤, 앞으로 재배면적을 30ha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