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이 중소벤처기업부의
'경북 K-차세대 전기추진 선박 글로벌 혁신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돼 소형 디젤 어선을
전기 추진 선박으로 바꾸는 사업을 추진합니다.
사업은 다음 달부터 2030년 12월까지
197억 원을 투입해 전기추진 설계와
배터리 시스템 제작, 해상 시운전,
안전성 검증 등을 진행합니다.
포항시는 어업인의 연료비 부담을 줄이고
선박 개조와 기자재 산업을 육성하는 한편,
친환경 선박 기술의 해외 진출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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