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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선 5선 의원인 경주시의회 무소속 김동해 시의원이 제 10대 전반기 경주시의회 의장 선거 출마를 선언하고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김동해 의원은 공부하는 의회를 만들고 시의원 처우 개선과 권위주의적 의전 관행 개선 ,기초 의원 정당 공천제 폐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 이번 의장 선거에서는 시의원들이 정당을 떠나 그 어떤 힘에도 굴하지 않고 민주적 절차에 따라 소신있는 투표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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