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해양조사원은 내일(3일)부터
우리나라 연안 전 해역을 대상으로
차세대 국제표준 전자해도인
'S-101 전자해도'를 공식 운영합니다.
차세대 전자해도는 수심과 항로, 등대는 물론
조석과 조류, 항행 정보까지 제공하며,
우리나라는 관할 해역 전체 해도를 구축하고
간행한 세계 첫 국가가 됩니다.
국립해양조사원은 부산항과 인천항 등
전국 808개 구역의 전자해도를 구축했으며,
선박 운항 안전성과 해양 디지털 전환 기반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