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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닝샤 회족 자치구 대표단이 경상북도와 자매결연 5주년을 맞아 오늘 경북도청을 방문해 양금희 경제부지사와 환담을 나눴습니다. 지난 2004년 처음 우호교류 협정을 체결한 양 측은 2021년 자매결연 관계로 격상하고, 청소년 교류를 비롯해 관광과 문화 분야로 협력 범위를 넓혀오고 있습니다. 양 측은 공무원과 대학생 등 인적 교류 확대와 닝샤의 와인산업 및 사막 관광 자원을 연계한 경북 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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