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경북해녀협회가
오늘(3일) 포항과 영덕 등
지역의 해녀들이 직접 채취한 수산물을
온라인 직거래로 첫 시범 판매했습니다.
첫 판매에선 현대홈쇼핑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자연산 전복 1킬로그램짜리 300세트를
도매가격으로 선보였으며,
정부의 ‘대한민국 수산대전’ 할인 행사와
연계해 최대 3만 원의 추가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 사업은 지난 4월 국회에서 열린
‘해녀 소득 증대 및 관광 연계 6차 산업화
토론회’에서 제안된 정책을 사업화한 것으로, 해녀 소득 증대와 어촌 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