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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하거나 과태료를 내지 않은 차량을 대상으로 오는 7일부터 사흘간 집중단속을 실시합니다. 단속에는 시·군 세무공무원 465명과 번호판 판독 장비를 탑재한 단속 차량 등 장비 110대가 투입됩니다. 농어촌 지역까지 합동단속을 벌이고, 차량 밀집 지역과 상습 체납 차량 출현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수색해 단속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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