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오늘(7) 새벽부터 장맛비가 쏟아지면서 산림청이 경북 등 전국 11개 시도에 내려진 산사태 위기 경보를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격상했습니다. 산림청은 모레까지(9일) 집중호우가 예보된 지역에서는 산림 주변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긴급재난문자나 마을방송 등 대피 안내를 주시하고, 대피 명령이 내려질 경우 지정된 대피소로 대피를 요청했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