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성을 위한 세계지방정부협의회',
이른바 이클레이 세계총회가 내년 포항에서
열리는 가운데, 포항시와 이클레이가 성공적인 총회 개최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협약을
맺었습니다.
협약에는 내년 세계총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기후변화 대응,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국제 협력, 지방정부 간 정책 교류 확대 등의 내용이 담겼습니다.
2027 이클레이 세계총회는 내년 10월 포항에서 세계 100여 개 지방정부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도시의 탄소중립 전환과 지속 가능한 미래로의 여정'을 주제로 열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