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경주시는 지역 상권 회복을 위해 오늘(10일)부터 이틀간 성동시장 공영주차장 고객쉼터 앞에서 야시장을 운영합니다. 이번 야시장은 성동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하나로,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소규모 공연과 다양한 이벤트가 열리며, 풍성한 먹거리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경주시는 전통시장별 특성에 맞는 활성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할 계획입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