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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시군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하반기 토목·건축·수의직 공무원 162명을 추가 채용하기로 하고 오는 24일까지 원서를 접수합니다. 채용 규모는 일반토목 9급 87명, 건축 9급 33명, 수의 7급 42명 등으로, 토목·건축직은 임용 즉시 현장 업무 수행이 가능하도록 자격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필기·면접시험을 통해 선발합니다. 수의 7급은 8월 중 별도로 채용계획을 공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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