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현재 브라우저는 비디오 요소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에코프로그룹은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투자를 통해 전기차 150만 대를 생산할 수 있는 규모의 니켈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습니다. 에코프로는 지난 4년간 2조 3천억 원을 투입해 전기차 약 150만 대 생산이 가능한 6만5천 톤 규모의 니켈 수급권을 확보했습니다. 전략 광물인 니켈은 전기차 배터리의 핵심 소재로, 에코프로는 이번 투자를 통해 원재료 공급망을 한층 안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