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현재 브라우저는 비디오 요소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임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8·17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임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길을 잃은 민주당이 변하지 않으면 이재명 정부 성공도, 대한민국 미래도 담보할 수 없다며, 보수의 심장 경북에서부터 유능함을 증명해 내겠다고 출마 의지를 밝혔습니다. 5명을 뽑는 선출직 최고위원 선거에 김영호, 최민희, 박성준, 박선원 의원을 비롯해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등 모두 12명이 출사표를 낸 상태입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