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현재 브라우저는 비디오 요소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지난달 경북의 수출은 크게 늘었지만 고용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경북의 수출액은 34억 70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3% 증가했고 품목별로는 전기·전자제품과 철강제품이 전체 수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반면 고용 상황은 나빠져 지난달 취업자 수는 148만여 명으로, 농어업과 서비스업 등에서 여성을 중심으로 1% 줄었고 고용률도 0.6% 포인트 떨어진 65.1%에 그쳤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