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가 수소 산업 경쟁력 강화와
생태계 확장을 위해 오늘(16일) 포스텍에서
‘글로벌 수소 혁신 사업단’ 개소식을 갖고
수소 산업 혁신 플랫폼의 공식 출범을
선언했습니다.
사업단은 포스텍 화학공학과 윤창원 교수를
단장으로 오는 2029년까지 운영되며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 구축과 국가 연구개발
과제 발굴 등 수소 산업 기반 마련과
경쟁력 강화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특히 포항 수소 특화 단지와 연계해
관련 기업의 연구개발과 기술 사업화를
지원하고, 실무형 전문 인재 양성 등
수소 산업 생태계 확장에도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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