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의 대표 여름축제인 '제24회
울릉도 오징어축제'가 오늘(17)부터 3일간
저동항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축제는 울릉도 대표 특산물인
오징어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오징어배 승선체험'과 울릉도 풍경을 그리는
'어반스케치', 밤하늘을 관찰하는
'별자리 찾기' 등 체험형 콘텐츠를
마련했습니다.
또 기존 인기 프로그램인 오징어 맨손잡기와
시식 행사, 피맥파티 등이 확대됐고,
'울릉도 트위스트'를 작곡한 울릉도 출신의
황우루 선생을 기리는 가요제도 마련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