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을 계기로
전국 시도교육청 상당수가 교권보호 전담조직을
추진하는 가운데 경북교육청도
'교육활동 보호 종합대책'을 내놨습니다.
우선 교권 보호체계 구축을 위해
업무용 메신저에 '교권상담 코너'를 신설하고, 교사가 침해 내용을 입력하면 담당 장학사와
연결돼 전담팀이 사건 종결까지 지원하며
이 과정에서 변호사가 초기부터 현장조사,
수사 대응 등 전 과정을 지원합니다.
또 악성 민원에 대응하기 위해
경호업체를 통해 40일간
신변보호 서비스를 제공하고,
'관계 회복 조정관' 제도를 도입해
상담, 갈등 분석, 합의안 도출도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