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가 그래핀과 푸드테크를 민선 9기
핵심 미래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로 하고
관련 기업인들을 만나 투자 확대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포항시는 오는 8월 그래핀 기업협의체를
공식 출범해 'K-그래핀밸리' 조성을 추진하고, 오는 9월에는 정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총 사업비 155억원이 투자된 전국 최초의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를 준공할 예정입니다.
박용선 포항시장은 "그래핀과 푸드테크가
미래 핵심 성장동력이라며, 기업이 연구개발과 투자, 생산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