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경북 수해 지역에
정부 차원의 안전과 수해 복구 지원 등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오늘(21일) 국민의힘 원내 대책 회의에서
정희용 의원은 경북 지역 산불 이재민
임시 주택 2천여 동 가운데 141동이
산사태 취약 지역 인근에 있다며
긴급 점검과 예찰 강화, 안전 조치와
주거·생계 지원을 촉구했습니다.
김승수 의원은 작년 초대형 산불 피해가 난
안동에서 임시 주택 5개 동이 침수됐다며
재난 대응과 방재 인프라 확충에 국가 재정을 최우선으로 투입할 것을 요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