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은 농어촌 지역 고등학생들의
고교학점제 과목의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해
울진 후포고와 영양고를 거점 고등학교로
선정해 공동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진 후포고등학교 '바다캠퍼스'는
울진, 영덕지역 희망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생태, 우주, 과학적 탐구를 주제로
역시 2학점 과정을 진행합니다.
영양고등학교는 '산들캠퍼스'를 개설하고
영양, 봉화, 청송 세 지역 희망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안도현 시인, 퇴계 종손 이치억 교수
등이 자아탐색, 글쓰기를 주제로
2학점 과정을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