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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동해선 KTX-이음 신규 운행에 맞춰 포항과 경주, 영덕, 울진 등 동해안 5개 시·군의 관광자원과 철도를 연계한 '동해선 관광패스'를 출시했습니다. 이번 패스는 해양레포츠와 숙박, 카페, 렌터카 등을 결합해 30~50% 할인해 제공되며, 오는 11월까지 코레일 홈페이지 등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경북도는 출시를 기념해 오는 8월 31일까지 최대 5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해 동해안권 관광 수요 창출에 적극 나설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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