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월성원전 3호기에 대해 지난 해 9월부터
299일 동안 실시한 계획 예방 정비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월성3호기는 정비기간 안전 관련 지지대의
불일치가 일부 확인돼 시정 조치했고,
터빈 건물 구조물 건전성 검사 등 주요기기에 대해 정비 및 설비 개선 작업을 수행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원자력안전법에 따라 94개 항목을
정기 검사한 결과, 원자로 및 설비의 안전성과 신뢰성이 허가 기준에 적합함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